올러가 어떤 투수인지 많이 헷갈리시죠? 😅
오늘 갑자기 검색어에 올러가 올라와서 찾아오신 분들 많으실 거예요.
쉽게 알려드릴게요. 딱 5분이면 충분해요!
올러는 어떤 투수인가요?
아담 올러, 등번호 33번이에요.
1994년생 미국 텍사스 출신 우완 투수예요.
평균 93~95마일, 최고 96마일의 빠른 공을 던지는 구위형 선발이에요.
주무기는 우타자 몸쪽으로 파고드는 투심성 패스트볼과 낙차 큰 슬러브예요.
- 100구 넘어도 150km+
투구 수가 많아질수록 구위가 오히려 좋아지는 스태미너형이에요. - 슬러브가 결정구
낙차 큰 슬러브로 타자 헛스윙을 유도해요. 삼진이 많은 이유예요. - 이닝 이터 스타일
대부분 6~7이닝을 책임져요. 불펜 부담을 확 줄여줘요. - 1회가 약점
유독 1회에 흔들리는 징크스가 있어요. 2회부터는 다른 사람이에요.
KBO 데뷔 첫 해, 어떻게 됐나요?
2025년 총액 100만 달러에 KIA에 입단했어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팀 내 최다승 투수가 됐어요.
전반기 / 복귀 직후 / 9월 구간별 ERA 비교
부상이 발목을 잡았어요
전반기 막판, 팔꿈치 염증이 생겼어요.
7월 한 달을 통으로 쉬었어요.
그 40일 동안 KIA는 연패의 늪에 빠졌어요.
이범호 감독도 "부상이 너무 치명타"라고 직접 언급할 정도였어요.
8월 복귀 후엔 몸 상태가 덜 돼서 ERA가 6점대까지 올랐어요.
9월에 가서야 ERA 3.15로 다시 안정을 찾았어요.
그래서 2026시즌도 잡았어요
KIA는 망설임 없이 재계약을 선택했어요.
올러 본인도 적극적으로 잔류 의지를 밝혔어요.
"광주 팬들이 최고다, 다시 만나고 싶다"고 했어요.
오리탕을 소울푸드로 꼽을 만큼 한국에 푹 빠진 선수이기도 해요 😄
| 총액 | 120만 달러 |
| 연봉 | 70만 달러 |
| 계약금 | 20만 달러 |
| 옵션 | 30만 달러 |
| 2026 역할 | 네일과 원투펀치 |
2026 시즌, 올러 지금 어때요?
한마디로, 완전히 에이스 모드예요.
2026 시즌 현재까지 4경기에 등판했어요.
3승 0패, 평균자책점 1.11이에요.
KIA가 최근 5연패에 빠진 상황이라 올러의 어깨가 무거운 날이에요.
올러 선발이면 KIA 승률은?
이 부분 많이 궁금하시죠?
데이터로 정리해드릴게요.
올러 선발 승률
(8승 3패)
올러 선발 승률
(1승 4패)
올러 선발 승률
(3승 0패)
올러 선발 시즌별 승률 비교
2026 선발진 구성
1선발 제임스 네일 → 2선발 아담 올러 → 3선발 양현종
이 세 명이 굳건하면 KIA 선발진은 리그 최상급이에요. 나머지 두 자리는 토종 선발 오디션이 진행 중이에요.
✅ 오늘 핵심 정리
- ✓올러는 KIA의 2선발, 2025 팀 최다 11승 투수예요.
- ✓건강할 때 ERA 3점대, 구위만큼은 리그 최상급이에요.
- ✓2026 현재 ERA 1.11, 완전히 에이스 모드로 돌아왔어요.
- ✓오늘 롯데전 선발 등판, KIA 5연패 탈출의 열쇠예요.
- ✓1회만 잘 넘기면 충분히 기대해도 좋아요.
오늘 경기 응원하면서 올러의 피칭을 직접 확인해보세요 😊
1회 2실점 하더라도 당황하지 마세요. 2회부터가 진짜 올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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